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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이미아직 AlreadyNotYet
유럽 3개국 초청 투어


한불 상호교류의 해 공식초청
국립현대무용단 이미아직(AleadyNotYet)
샤요국립극장 1,200석 규모의 장 빌라르 홀(Salle Jean Vilar)
한국 주간 오프닝작
6.9(목) 19:30, 6.10~6.11(토) 20:30 프랑스 샤요 장빌라르 홀
 
벨기에 리에주극장 초청
6.14(화) 20시 벨기에 리에주극장
 
동유럽 최대 규모의 루마니아 시비우 페스티벌
6.17(금) 18시 루마니아 시비우 페스티벌 옥타비안 고가홀
 
 
안무 안애순
드라마투르그 김남수
음악 이태원
무대 김희재
조명 에릭 워츠(Eric Wurtz)
미술 주재환, 전미래
의상 임선옥



2016 안무랩(LAB) 퍼포먼스
여전히 안무다 : 장치


2016년 6월 22일(수)~23일(목) part1
2016년 6월 25일(토)~26일(일) part2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전석 15,000원
 

*part1
- 일시 : 2016년 6월 22일(수)~23일(목) 8pm
- 관람등급 : 만19세 이상
- 러닝타임 : 90분
- 참여안무가 : 오설영, 윤자영
- 드라마투르그 : 서동진, 홍성민
 
PART1. 예매하기
 
*part2
- 일시 : 2016년 6월 25일(토)~26일(일) 3pm
-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 러닝타임 : 180분
- 참여안무가 : 강진안, 김이슬, 나연우, 남정현, 송주호, 이은경, 주현욱
- 수시입장 및 재입장 가능
-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 서동진, 방혜진, 제환정
 
PART2. 예매하기
 

* 코디네이터 : 장혜진



안무LAB 퍼포먼스
[여전히 안무다 : 장치]

 
안무LAB은 안무가의 창작을 다각도에서 지원하기 위해 국립현대무용단에서 설계한 안무 실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7인의 안무가들의 작업 외에도, 2014~2015년 안무랩에 참여했던 안무가들 중 2인을 선발 및 지원하여 무대에 다시 올린다.
 
2014년 그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3회째 진행되는 올해 안무랩은 ‘장치(apparatus)’라는 화두로 아우른다. 흔히 안무라고 부르는 것에 속하지는 않더라도 안무를 작동하게 하는 요소들은 무엇인가? 공연이 이루어지는 극장에서부터 공연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조건들에 대해 질문하고자 한다.


2016 벨기에 리에주 극장 공동제작
NATIVOS


2016년 7월 15일 (금 ) - 17(일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평일 8pm / 주말 3pm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예매하기
 
컨셉: 애슐린 파롤린
안무: 애슐린 파롤린 & 마크 이글레시아스
음악 작곡 및 연주: 레아 페트라, 여성룡
출연: 박재영, 유용현, 임종경, 최용승
 
제작: 국립현대무용단 & 리에주극장
공동제작 파트너: 타뉴어극장, 벨기에한국문화원, 브르타뉴국립극장, Ruda asbl
후원: Wallonie-Bruxelles International(W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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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무가 애슐린 파롤린
-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무용학교 졸업
- 피나 바우쉬 재단 펠로우쉽 수혜
- 유럽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 애슐린 파롤린 홈페이지


2016 벨기에 리에주 극장 공동제작 ‹NATIVOS›
 
안무가 애슐린 파롤린은 ‹Heretics›에서 두 명의 무용수와 함께 삼각형의 라이트모티프를 사용해 그 무한한 변주를 전개시켰다.
 
‹NATIVOS›에서 그녀는 이 아이디어를 심화시키면서 또 다시 반복적인 안무 스타일을 보여주는데, 최면을 거는 듯 현혹적이면서 움직임의 정확성과 공간의 점령으로부터 그 힘을 얻는다.
이 작품에서 그녀는 움직임, 에너지, 타인에 대한 주의와 인지라는 측면에서 집단으로부터 오는 힘을 가진 네 명의 한국인 무용수와 함께 작업한다. 또한 그녀는 공연에 샤머니즘적 톤을 가미하도록 한국 전통 타악기 연주를 포함하는 등 안무적 재료의 새로운 영역들을 탐구하면서 그것들을 한국 문화와 비교해본다.


2016공일차원
Zero One Dimension


2016년 5월 13일(금) - 15(일)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평일 8pm / 주말 3pm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안무 안애순
시각연출 박찬경
음악 장영규
조명 후지모토 타카유키
의상 임선열
 
 
 
예매하기

 
예술의전당 SAC티켓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예스24 1544-6399

 
주최/문의: 국립현대무용단 02-3472-1420


0(없다), 1(있다)의 사이에서 출현하는 영웅
 
<공일차원>은 극도의 피로에 시달리는 현실을 0과 1의 언어로 첨단을 그리는 컴퓨터 가상세계로 불러낸다. 현실과 자리를 뒤바꾼 가상에서는 게임과 우화를 통해 개인의 욕망과 억압이 산출하는 심리적 풍경이 드러난다. 가상(현실)에서 전쟁과 폭력, 성적 욕망과 병적인 노동윤리가 증폭하여 임계점에 다다를 때 우리는 영웅을 호출한다. 이 영웅은 위기의 징조인가? 구원의 가능성인가? <공일차원>에서 0과 1, 있다와 없다, 현실과 가상, 위기와 구원은 서로를 지탱한다. 무대 위 가상공간에 스며든 범속한 우리의 모습에서 영웅의 이면이 스친다.


2016 이미아직 AlreadyNotYet

2016년 4월01일(금) - 02(토)
평일 8pm, 주말 3pm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예매하기
 
안무 안애순
조안무 예효승
드라마투르그 김남수
음악 이태원
무대 김희재
조명 에릭 워츠(Eric Wurtz)
미술 주재환, 전미래
의상 임선옥


"삶과 죽음의 경계에 핀 춤꽃"
- 춤판은 지독하다. 죽을 때까지 춤추기다. 기진맥진. 온통 맥박뿐인 허공. 요기를 품은 허공에 거친 숨결이 매달린다. 해녀들의 숨비소리가 저러할까? 춤꾼이 토해낸 숨소리가 오랫동안 ‘에코’로 남는다. 몸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죽음 직후의 모습이다. - 한겨레신문 손준현 기자
 
"삶에게 던지는 죽음의 메시지"
삶과 죽음은 한 덩이다. 삶에서 죽음은 ‘이미’ 확정된 미래로, 또 ‘아직’ 오지 않은 현실로 언제나 함께 있다. (...) 서늘하고 아찔하게 그려진 죽음의 형상은 관객들에게 ‘삶의 연장선상에 놓인 죽음’을 자각하게 하면서, 동시에 무뎌졌던 삶의 감각을 일깨운다. - 중앙일보 이지영 기자
 
"죽음을 통해 삶을 보다"
전통 장례문화에서 상여를 장식하는 나무인형인 '꼭두'를 모티프로 한 이 작품은 죽음의 세계를 보여줌으로써 역설적으로 삶을 성찰하게 한다. - 서울경제 조상인 기자
 
"절망과 상처 치유하는 몸짓" - YTN 김선희 기자
 
"춤으로 허문 삶과 죽음의 경계"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