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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테크놀로지 가족공연
어린 왕자 The Little Prince



2016년 12월 9일(금) - 11(일)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안무 * 안애순
구성.대본 * 김지운
음악 * 정재일
무대미술 *김종석 박경혜
조명 * 후지모토 타카유키
의상 * 임선옥, 조유림
영상 * 김지운, 박훈규· 서광은(뷰직)
사운드디렉터 * 김성환
 
특별출연 * 김진우(WINNER)
 
출연 * 한상률 윤보애 조형준 김호연 허효선 강요섭 이윤희 김건중 정윤정 이흥원 김민진 김지민

티켓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
 
→예매하기
 
예매 예술의전당 SAC티켓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예스24 1544-6399
옥션티켓 1566-1369


‹어린 왕자 The Little Prince›
 

 

“어린이가 봐도 즐거운 현대무용!”
- 중앙 SUNDAY 유주현 기자
“다채로운 몸짓으로 풀어낸 '어른 동화’”
- 한국경제 선한결 기자
“영상 기술이 인간의 실제 동작과 만나 만들어낸 마술 같은 순간”
- 경향신문 백승찬 기자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빚어낸 환상의 미디어 공간들은 어린 왕자가 여행하는 행성 세계이다. 2015년 초연되어 화제를 모은 생텍쥐페리 원작의 현대무용 <어린 왕자>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통해 시공간을 넘나들며 지구 속 우리의 삶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 진정한 의미를 질문한다.
 
<어린 왕자>의 화자가 사막에 불시착함으로써 어린 왕자를 만났듯, 우리는 자신이 가장 잘못된 지점에 와있다고 느꼈을 때 어떤 진실의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12월 CJ토월극장에서 사막 어딘가에 있을 오아시스를 발견해내기를 기대한다.
 
The fantastic media spaces formed by cutting-edge technology comprise the world of planets where the Little Prince travels. The contemporary dance piece based on Saint-Exupéry’s novel, was premiered in 2015 to much success. With an upgraded stage, it crosses time and space to cast a new light upon our life on earth and question its true meaning.
 
As the narrator of met the Little Prince by making an emergency landing on desert, we come across certain moments of truth when we feel that we are at the most wrong place. In CJ Towol Theater this December, we hope to find the hidden oasis from the desert.


춤의 연대기 Chronicle of dancing

2016년 11월 25일(금) - 26(토)
@ 국립국악원 예악당
평일 8pm /주말 3pm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예매하기
 

 
●강가앙수울래애
 
안무 안애순
음악 김기영
사운드디자인 피정훈
의상 임선열
드라마투르기 김재리
리허설디렉터 황수현
출연 국립국악원 무용단
 
 
●조절하다
 
안무 박순호
의상 최인숙
드라마투르기 손옥주
출연 정철인, 정재우, 류지수
연주 국립국악원 연주단,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
 
 
무대 손지희. 조명 구승현, 음향 황수현
제작PD 이수은, 무대감독 염승욱
 

국립국악원 무용단 :
최형선 백진희 홍명진 김혜영 김태은 김진정 이정미
유재연 이지은 백미진 이주희 이주리 정승연 이미영
권문숙 박민지 조은주 박경순 이윤정 권덕연 (20명)


박순호
 
조절하다(control) _ 박순호 안무
 
활은 땅의 무게를 견뎌낸 나무의 몸체가 수면의 적막함을 이겨낸 물소의 뿔과 접할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 서로 다른 시공간을 살아온 나와 세계가 만나 각자 안에 켜켜이 들어찬 시간을 쏘아낸다. 그리고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사이를 횡단하는 감정의 자락들이 활시위가 되어 우리 안에 차오른 시간의 끝을 겨눌 때, 춤은 비로소 제 얼굴을 드러낸다. <조절하다>는 시위를 조심스레 잡고 바깥으로, 바깥으로 잡아당기며 점차 찾아가는 마음의 결을 듀엣과 트리오 동작 안에 새겨 넣는다. 숨 고른 마음으로 활을 쏘듯, 정제(精製)된 움직임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출연 : 정철인, 정재우, 류지수, 국립국악원 연주단


춤이말하다2016


2016.10.28(금)-10.30(일) 평일 8PM 주말 3PM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연출 안애순
티켓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예매하기
 
예매 예술의전당 SAC티켓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예스24 1544-6399
옥션티켓 1566-1369
 
 
주최/문의 국립현대무용단 02-3472-1420 www.kncdc.kr
 
출연
10.28 김운태(한국전통춤) 이나현(현대무용) 이선태(현대무용) 디퍼(김기헌)(스트릿댄스) 안지석(스트릿댄스)
10.29 오철주(한국전통춤) 차진엽(현대무용) 김설진(현대무용) 디퍼(김기헌)(스트릿댄스)
10.30 김영숙(한국전통춤) 예효승(현대무용) 김설진(현대무용) 김지호(파쿠르)


현대무용 전석 매진의 드문 기록을 해마다 갱신하는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 <춤이 말하다>. 올해는 2013-2015년 버전들을 한눈에 펼쳐 보이는 흔치 않은 스펙트럼으로 새롭게 찾아온다.
 
<춤이 말하다>는 여러 장르의 무용가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각자의 시선들을 교차시킨다. ‘현대무용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으로부터 다양한 무용 장르 간의 어우러짐과 대치, 충돌까지도 지금의 춤 현상으로 바라본다.


국립현대무용단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오케코레오그래피 Orchestration&Choreography



주최 국립현대무용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티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예매하기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
 
공연사진 ⓒ MOK Jinwoo


2016 다원예술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 x 국립현대무용단 퍼포먼스 : 예기치 않은


기간
2016.8.17.(화) ~ 10.23.(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 중층 및 공용공간
 
공동주최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현대미술관
 
참여작가
고재욱, 안데스, 이태원, 옥정호, 조형준, 김숙현 & 조혜정, 진달래&박우혁, 황수현, 김뉘연&전용완, 김보라&김재덕, 이재영, 태이, 김정선 & 마티아스 등 13인/팀
 
 
상세프로그램 보기
 
프로그램 전체 일정보기 클릭
 
국립현대미술관 링크 클릭 www.mmca.go.kr


‘예기치 않은(unforeseen)'은 국립현대무용단과 국립현대미술관의 협업을 상징하는 핵심어로 우연과 필연 사이에서 촉발되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을 동시대 창작의 가능성으로 표현하고자 한 시도를 뜻한다. 또한 ‘예기치 않은’은 60년대 이후 춤과 퍼포먼스에서 발전된 ‘규제된 우연성(controlled chance)’, ‘비결정성(indeterminism)’, ‘불확정성(uncertainty)’, ‘즉흥(improvisation)’ 등의 개념을 연결하고 이를 통해 동시대 다원예술의 지평을 확장하고자 하는 창작자들의 움직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