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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춤이 말하다

2015년 12월 8일 - 13일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연출_안애순
드라마투르그_정용준(소설가)
 
주요 출연진
정재의 대가 김영숙(한국무용)
세계 무대를 누비는 예효승(현대무용)
댄싱9의 주역 김설진(현대무용)
대중이 사랑하는 발레리나 윤혜진(발레)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는 김지호(파쿠르)




2013-14 전석 매진을 기록한 국립현대무용단의 송년 레퍼토리 ‹춤이 말하다›. 춤에서 삶을 추출해내는 확장된 관점을 취해 그들의 춤과 몸을 다시 바라보는 새로운 버전으로 찾아온다.
 
자신의 의지대로 통제되는 듯 보이는 몸, 균형과 비례를 체현하고 있는 듯한 몸, 영원한 아름다움을 순간에 나타내는 몸. 그러나 무용수의 몸은 앓고, 다치고, 단련되고, 변형되고 또 노화되는 몸이기도 하다. 각 장르를 대표하는 최고의 무용수들이 자신의 몸, 무용,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경유하여 무용의 현재를 제시할 것이다.
 
스튜디오의 안과 밖 – ‘말하는 무용수’의 몸짓과 마주하다

2015 국립현대무용단 시즌, 신체에 기록된 개인의 역사와 기억으로 마무리 / 무용수의 신체와 그곳에 기록된 이야기, ‘말하는 무용수’의 몸짓과 마주하다.
춤이말하다-포토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