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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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유희가 아니다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
제목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
기간 2021-10-22 ~ 2021-10-24
시간 금 7:30PM 토 3PM‧7:30PM 일 3PM
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문의 02-3472-1420
예매처 인터파크

 

생존과 죽음, 성취와 공허에 관한 이야기

2020년 비대면으로 선보인 국립현대무용단 남정호 예술감독 신작
새로운 캐스팅에 심화된 스토리라인으로
한층 깊어진 <이것은 유희가 아니다>를 무대에서 직접 만나볼 기회!

불확실한 미래 속 생존을 위한 분투
충분히 ‘유희’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매일매일이지만, 알 수 없는 ‘내일’에 기대를 걸며 다시 눈을 뜨고자 하는 사람들. ‘생존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하고, 밀어 떨쳐진 타인은 생존자들의 기억에서 자취를 감추지만, 때때로 윤곽을 드러내기도 한다. 추락과 소멸을 피하고자 전장에 자신을 던지며, 생존이라는 목표를 지키려 그들이 자결시킨 것은 무엇인가? 뜨겁게 빛나는 산 자의 링과 경쟁에서 벗어난 이들의 또 다른 유토피아. 이러한 아이러니 속에서 안무가 남정호는 다시 한번 ‘유희’의 가치를 제안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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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무
남정호
남정호 Nam Jeongho

남정호는 1980년 프랑스에서 장-고당 무용단(Cie Jean-Gaudin)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귀국 후 부산 경성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를 지내면서 현대무용단 줌(Zoom)을 창단해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쳤다. 당시 기존 틀을 벗어난 남정호의 춤은 미국 스타일 위주였던 한국 현대무용에 새로운 길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6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이 설립된 이후에는 창작과 교수로 위촉되어 2018년에 정년퇴임하기까지 국내 현대무용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 독창적인 안무가이자 무용수로 무대를 지키며 한국 현대무용의 지속적 발전을 이끌고 있다.

출연·움직임연구
  • 김건중
  • 김승해
  • 김지형
  • 김효신
  • 송윤주
  • 알레산드로 나바로 바르베이토
  • 와타나베 에리
  • 윤혁중
  • 정다래
  • 조준홍
  • 하지혜
  • 홍지현
  • 강은나(언더스터디)
제작진
안무 남정호
조안무 안영준
출연·움직임연구 김건중, 김승해, 김지형, 김효신, 남정호, 송윤주, 알레산드로 나바로 바르베이토, 와타나베 에리, 윤혁중, 정다래, 조준홍, 하지혜, 홍지현
언더스터디 강은나
작곡‧음악감독 유태선
*왈츠 변주곡 윤하얀(Shirosky) × 이주연
무대디자인 이태섭
무대디자인 어시스턴트 박은혜
조명디자인 벤야민 셸리케
의상디자인 권자영
영상디자인 김장연
아웃사이드 아이 김희옥, 장수미
제작무대감독 이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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