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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과 스트라빈스키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제목 라벨과 스트라빈스키
기간 2019-05-03 ~ 2019-05-04
시간 금 8PM 토 3PM
장소 LG 아트센터
가격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관람시간 60분 내외
문의 02-3472-1400
예매처 http://www.lgart.com/uipage/Main.aspx

반복과 확장의 미학 '볼레로’
복잡 기묘한 원초적 두드림 '봄의 제전’

동일한 리듬이 확장되며 카타르시스를 만들어내는 라벨의 '볼레로', 예측 불가능한 변칙적 박자와 소리를 중첩하며 기존의 통념을 뒤집고 현대음악의 새 지평을 연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무용음악 역사에 빛나는 두 고전을 한 무대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작품으로 만난다.

2017-2018 국립현대무용단 최고의 화제작
김보람X안성수, 두 안무세계의 만남

김보람의 ‘볼레로’와 안성수의 ‘봄의 제전’. 현대음악계 두 거장의 조합만큼이나 흥미로운 두 안무가의 세계가 만난다. 끝없는 연구로 '볼레로' 원곡의 리듬과 선율을 재조립해 철저하고도 처절한 몸짓을 선보이는 김보람 안무가, 특유의 음악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폭발적인 음악에 꼭 맞는 원초적 움직임을 입혀낸 안성수 안무가의 작품이 한 무대에 오른다.

철저하게 처절하게
안무 김보람
단 한 명의 무용수, 그 움직임으로 소리 없는 볼레로가 시작된다. 양쪽으로 대치하듯 마주본 무용수들과 어둠 속 연주자 10명이 자리한 무대가 ‘볼레로’로 채워진다. 편곡을 맡은 박용빈은 소규모 앙상블로 ‘볼레로’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편성에서만 가능한 음색의 가능성을 최대한 확장했다. 안무가 김보람은 새롭게 적힌 음악이 가진 시간을 그만의 움직임으로 완성해냈다.

봄의 제전
안무 안성수
2018년 무용계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봄의 제전’ 해석에 탁월한 감각을 보유한 것으로 정평이 난 안성수 안무가의 해석으로 원시적인 봄의 의식이 재해석된다. 불협화음과 변박의 압도적인 음악이 무용수들의 강렬한 움직임에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야성을 자극한다. 여사제가 건장한 남성을 제물로 삼는다는 역발상적 해석을 바탕으로, 원초적인 에너지와 섬세한 춤사위가 뒤섞여 폭발하며 새로운 <봄의 제전> 명작의 탄생을 알린다.

안무 안성수 김보람
예매하기 LG아트센터 3.12(화) 14시 / 인터파크 3.14(목) 1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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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처절하게
 
안무 김보람
음악 모리스 라벨 '볼레로'
편곡 지휘 박용빈
출연 강다솜 김보람 김현호 박선화 신재희 임소정 장경민 조준홍 차규화

 

 

 

 

봄의 제전
 
안무 안성수
음악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출연 김민지 김민진 김성우 김현 박휘연 배효섭 서보권 서일영 성창용 안남근 이유진 천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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